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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은 199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문화 예술대학원입니다. 본 대학원은 민족문화의 계승과 창달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한국 문화예술의 총 본산으로 위상을 다지고 있으며 문화 예술계의 우수한 인재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현장과 연계한 실제적 교육, 실기전문인 육성을 위한 커리큘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은 그동안 수많은 문화 예술 인재를 배출 하였습니다. 이는 열정으로 원생들을 지도하시는 문화 전반의 원로 교수님들을 비롯한 여러 교수님들과 원생들의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망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간 거쳐 간 많은 동문들도 풍요롭고 생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 예술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은 지속적인 모색과 변화의 단계들을 거쳐 현재 문예창작학과, 연극예술학과, 불교예술문화학과, 예술경영학과, 예술치료학과, 실용예술학과의 6개 전공학과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는 다른 전공과의 연계와 더불어 그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지면서 밀도가 두터워지리라 생각합니다. 각 전공이 소통하여 커다란 문화 예술의 불꽃을 지피는 것입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구성원들은 이러한 자부심과 학교 발전의 소명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문화예술대학원은 예술문화 현장 및 변화하는 사회적 문맥에 상응하여 진취적이며 특화되고 심화된 문화예술전문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예술대학원장   신 영 섭